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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 | 레고 아이디어

팝업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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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과 그랜트는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레고® 조립에 대한 애정 하나로 국경을 초월하여(비록 같은 북미에 있지만!) 이 놀라운 팝업북을 함께 디자인해 냈으니까요. 공학도인 그랜트는 오래 전부터 팝업북에 매료되었으며, 언제부턴가 기계적 개념을 레고 브릭에 적용하여 놀라운 레고 브릭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프로젝트에 동참한 제이슨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자이고요. 결국 수 차례의 반복과 2년간의 조정 끝에 그들은 레고 아이디어 프로젝트로 제출할 디자인을 완성했어요.
두 사람은 수년 동안 맞춤형 레고 세트를 디자인하고 조립하는 일을 해 왔어요. 제이슨은 기계, 로봇, 키네틱 조각품(jkbrickworks.com) 등에 관심이 많으며, 그랜트는 그의 Flickr 페이지(flickr.com/photos/93970753@N05)에도 나타나 있듯이 어릴 때부터 해적 이야기에 매료되어 있었어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레고® 요소

“치즈 슬로프는 역대 가장 다재다능한 레고 부품이에요!” (부품 코드 54200)

자신의 작품이 공식 레고 아이디어 세트로 선정되는 순간 어떤 기분이 드나요?

이 질문에 대해 그랜트는 “황홀하죠!”라고 말했고, 제이슨은 “하루 종일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라고 답을 했어요.